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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이라 | 2010/07/06 23:31 | 덧글(99)

화락천 달린것 정리.




분명 올리고 나서, 나중에 보면 부끄럽겠지만.
요즘 컴터 상태가 간당간당 하므로 혹시나 몰라서 정리..!

외장하드도 샀으니 중간중간에 백업은 하고 있는데
그래도 불안한건 어쩔수 없어요..ㅠㅠ..



지금보니 제대로 그린게 염장밖에 없고만^^;
앞으로는 다른 분들이랑 이래저래 많이 좀 그려봐야겠네요..!

화락천에 미인분들이 많아서
사실은 이래저래 들이대보고 싶었는데, 지금은 뭐...
네 그래서 섭캐를 얼렁 넣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워어 미션 힘내자.





부끄러우니까 접지영::

by 시현 | 2009/10/04 14:21 | 트랙백

추석 쫑나따~




수나.

추석이라기 보다는,
한복이 그리고 싶었어요....


**


9월말부터 10월 2일까지 떡집하는 큰 고모댁에서 알바를 하고 왔습니다.
실은, 큰고모랑 작은고모,울 아빠랑 작은아빠, 막내 작은아빠까지
큰 아빠 빼고는 다 떡집을 해요. 그래서 저한텐 떡이 그닥 먹을거...로는 안 보이는데
의외로 중학교때 친구들이라던가 지인들은 매우 좋아하더라구요.

결국 제 손바닥보다 큰판 하나로 송편을 가져왔건만
한개도 먹지 않고있습니다. 왜냐면 일할때 배고파서 이래저래 줏어먹었으니깐()
돌아오는 길엔, 힘은 들어도 양손이 무거워서 행복했습니다. 알바비도 많이 주셨다..


그리고 정작 추석엔 감기로 탈이나서
굽네치킨을 먹고 동생과 지아이조를 보며 뒹굴거리다 잤어요.

아, 미션. 그리고 추석이벤트 해야하는데...
이런 게으른것.



실은 추석이라고 커플 염장 그릴려고 했는데 상태가 그모냥이니까
뭘해도 별로 이뻐보이지가 않아서 다 버렸네요.. 그치만 애정하고 있어요.
길 가면서도 멍 때리다가 이런저런 시츄를 많이 생각하면서.........
그래서 혼자 갑자기 실실 웃기때문에 사람들이 놀라기도 하는듯.


무서운 사람은 아니에요..?


**


모코모코의 세라복을 샀습니다.
그래, 나이가 더 들기전에 그렇게도 좋아하는 교복을 입자고..!
여튼 그랬어요. 시로언니 만나러갈땐 빅메의 코튼 돌리를 입어야지..


***


급 소심해졌다는 걸 느낍니다.
별거 아닌거에도 귀를 쫑긋, 세우고는 엄청나게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처다보게 되요.

아, 나 뭐 잘못한걸까. 라던가, 어 기분나빴을까. 뭐 이런거.
평소엔 하지도 않는....짓은 아니지. 그냥 지금 더 심해졌달까.

그럴수록 입조심하고 조용히 지내야하는데 전 쓸데없는 말이 많잖아요..?
아마 안됄꺼야...........................................ㅜㅜ


저에게 항상 과분할정도로 잘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언제나 좀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발악하고 있어요..(...)


이글루는 잘 안쓰는거 같지만, 의외로 지인분들의 이글루는 다 돌고 있습니다.
그저 제가 포스팅을 안할뿐이고...


**


조금 고민이 생겼어요.
그렇지만 이건 내가 알아서 처리해야할 문제니까.'ㅅ'

힘내쟝.





by 시현 | 2009/10/04 13:53 | 일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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